본문바로가기 및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BOOK > COLLECTION

THEME SPECIAL

City of Games

THEME SPECIAL 36 (2018.07.01~2018.07.31)

유럽의 대표 축구 도시 산책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7월, 유럽의 축구 강호로 유명한 도시들을 주목하자. 항구도시 바르셀로나와 마르세유, 맥주의 도시 뮌헨,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은 세계적인 축구 명가이다. 그렇다고 축구만 유명한 건 아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인 거리, 특색 있는 음식은 여행자를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보고, 걷고, 먹으며 4개 도시를 누벼보자.

[Travel Mentor 01] 유럽 축구 여행하기 >

  • 바르셀로나 Barcelona
    바르셀로나 Barcelona

    바르셀로나 Barcelona

    바르셀로나에서 탁 트인 지중해 풍경은 포트 벨(Port Vell)에서 볼 수 있다. 람블라스 거리(Las Ramblas)를 걷다 보면 포트 벨까지 자연스럽게 발길이 이어진다. 독특한 디자인의 다리를 건너면 왼쪽으로 거대한 복합 쇼핑몰 ‘마레 매그넘(Mare Magnum)’이 보이고, 다른 한쪽으론 수백 척의 요트가 정박해 있다. 다리 주변엔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아 일광욕을 즐기기 좋다. 포트 벨은 콜럼버스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도 하다. 1493년 콜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고, 인디언 6명을 이끌고 와 육지에 첫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장소다.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레이알 광장(Placa Reial)을 추천한다. 현지인은 물론 여행자도 많이 찾는다.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천재 건축가 Antoni Gaudi의 처녀작인 가스 가로등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가 26세 때 시에서 주최한 가로등 공모전에 출품한 작품으로, 6개의 램프를 사용한 투구 모양의 가로등에 카탈루냐 수호성인 성 조르디를 상징하는 문양을 새겨 넣었다. 당시에 획기적인 작품으로 평가받았지만 설치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어 도시 전역에서 사용하진 못했다고 한다. 현재 레이알 광장에 2개가 설치되어 있다.

    보케리아 시장(Mercat de la Boqueria)에서는 현지인의 식탁을 엿볼 수 있다. 람블라스 거리 중간 지점에 위치하며, 지하철 리세우(Liceu) 역 근처다. 향신료와 과일, 채소, 어패류, 하몽 등 다양한 먹을거리를 판매해 여행자의 침샘을 쉴 새 없이 자극한다. 특히 시장 초입에 자리한 ‘바 센트럴(Bar Central)’은 당일 잡은 해산물과 어패류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보케리아 시장에서 가장 북적거린다. 생선과 새우, 오징어, 문어 등이 날것 그대로 바에 진열되어 있는데, 신선도를 확인한 뒤 주문하면 진열된 해산물을 즉석에서 요리해준다. 올리브유를 넣고 살짝 쪄낸 해산물찜은 맥주와 즐기기 좋다. 시장은 오후 마감 시간이 되면 물건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니 참고하자.

    콰트로 개츠(4Gats)는 19세기 파리 몽마르트르 언덕을 동경하던 카탈루냐 출신 예술가들이 즐겨 찾던 아지트다. 당시 이곳을 드나들던 예술가들의 사진과 작품이 가게에 걸려있다. Pablo Picasso 역시 이곳 단골이었으며 1899년 17세의 어린 나이에 이곳에서 생애 첫 전시를 열었고, 직접 메뉴판 그림도 그려줬다. 당시 메뉴판은 현재 피카소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선 ‘코르타도(Cortado)’를 마셔보는 게 좋다. 거품이 거의 없는 진한 스페인식 커피로 중독성이 꽤 강하다.

    포트 벨 주소 Rambla de Mar, s/n, Barcelona

    레이알 광장 주소 Placa Reial, 1, 08002 Barcelona

    보케리아 시장 주소 La Rambla, 91, 08001 Barcelona 전화 +34-933-18-25-84 홈페이지 boqueria.barcelona

    콰트로 개츠 주소 Carrer de Montsio, 3, 08002 Barcelona 전화 +34-933-02-41-40 홈페이지 4gats.com

  • 마르세유 Marseille
    마르세유 Marseille

    마르세유 Marseille

    수백 척의 고급 요트와 작은 어선, 페리가 한데 모여 있는 구항구(Le Vieux Port)는 비릿한 생선 냄새가 코끝을 스치고 싱싱한 물고기를 사고 파는 흥정 소리에 늘 시끌시끌하다. 한쪽엔 도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관람차가 느릿느릿 돌아가고, 가족과 연인들은 거대한 거울 조형물 아래에서 바닷바람을 맞으며 땀을 식힌다. 이 조형물은 영국 출신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만든 것으로, 거울같이 반사가 되는 얇은 판을 햇빛 가림막처럼 높게 세웠다. 구항구는 소설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배경이 된 이프 섬행 페리 선착장도 있어 더 북적거리며, 소매치기와 집시가 많으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

    일명 뮤셈(MuCEM)이라고 불리는 ‘유럽 지중해 문명박물관(Musee des Civilisations d’Europe et de Mediterranee)’은 지중해 역사를 보여주는 최초의 박물관이다. 2014년 마르세유 항구 입구에 문을 열었고, 알제리 건축가 루디 리치오티가 설계한 그물 모양 건물은 바다 위에 떠 있는 형상이다. 전시는 선사 시대 이전부터 고대 로마, 중세 등 마르세유 역사를 시간대별로 보여주도록 구성되어 있다. 전시 관람을 하지 않아도 뮤셈 곳곳을 즐길 수 있다. 박물관 옥상엔 예술 작품 같은 철골 다리가 설치되어 있는데, 루이 14세 때 지어진 '생장 요새(Fort Saint-Jean)'와 연결된다.

    바다 풍경을 만끽했다면 마르세유에서 가장 오래된 동네를 거닐어 보자. 구 항구의 소란스러운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파니에 지구(Le Panier Marseillais)엔 300년 이상 된 건물로 가득하다. 알록달록한 그라피티가 눈을 사로잡으며, 예술가와 장인이 작은 상점에 앉아 골똘히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파니에에선 창문 수로 건물 연도를 구분하는데, 창문이 2개 달려 있으면 17세기, 3개면 18세기에 지어진 건물이다. 거리엔 지중해 고고학 박물관과 300년 된 건물에 들어선 셀렉트 숍, 유리공예 장인이 운영하는 공방, 도예가 갤러리 등이 자리한다.

    마르세유의 신선한 해산물은 라 부아뜨 아 사르딘(La Boite a Sardine)에서 먹을 수 있다. 불어로 정어리 상자라는 뜻의 시푸드 레스토랑으로 바다에 떠 있는 노란색 부표와 밧줄을 인테리어에 활용하는가 하면, 생선 프린팅 접시를 천장 곳곳에 붙였다. 다양한 정어리 통조림이 벽면을 가득 메우고 있어 팝아트처럼 보인다. 목요일과 금요일을 제외하곤 점심시간에만 반짝 운영해 언제나 만원이다. 각종 조개와 새우를 올리브유와 민트로 맛을 낸 해산물찜이 인기 있으니 꼭 맛볼 것을 추천하며, 대형 조개껍데기에 해산물이 가득 담겨 나온다. 리베라시옹(Liberation) 가와 카느비에르(Canebiere) 가가 만나는 교차로 모퉁이에 위치해 찾기 쉽다.

    구항구 주소 Quai du Port 13002 Marseille

    뮤셈 주소 7 Prom. Robert Laffont, 13002 Marseille 전화 +33-4-84-35-13-13 홈페이지 mucem.org

    파니에 지구 주소 1A Rue du Petit Puits, 13002 Marseille 홈페이지 lepanierdemarseille.com

    라 부아뜨 아 사르딘 주소 2 Boulevard de la Liberation, 13001 Marseille 전화 +33-4-91-50-95-95 홈페이지 laboiteasardine.com

  • 뮌헨 Munchen
    뮌헨 Munchen

    뮌헨 Munchen

    뮌헨의 핵심을 보고 싶다면 마리엔 광장(Marienplatz)으로 향하자. 좌우로 성모 교회와 신시청사를 두고, 위쪽으론 막스요제프 광장과 레지덴츠를, 아래로는 성 페터 교회와 빅토리엔 시장을 거느린 뮌헨의 중심이다. 19세기 초까진 대규모 채소 시장이 열리던 곳이 현재는 우리나라의 광화문 같은 번화가가 되었으며, 광장 가운데에 자리한 삼위일체상을 중심으로 양쪽에 마리엔 역 입구가, 신시청사 왼쪽 끄트머리엔 분수가 있다. 광장 주변에 노천카페나 레스토랑이 많아 가볍게 브런치를 즐기며 사람 구경하기도 좋다. 크리스마스엔 이곳에서 대규모 마켓이 열린다.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바이에른의 낭만적 감성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은 1180년부터 바이에른을 지배한 비텔스바흐 왕가(Wittelsbach)의 레지덴츠(Residenz)이다. 14세기 말 슈테판 3세가 건설을 시작한 이래 확장을 거듭하여 19세기 중반 루트비히 1세 때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등 다양한 양식으로 장식된 100여 개의 방에 역대 바이에른 왕들이 수집한 미술품이 전시되어 있다. 눈에 띄는 공간은 비텔스바흐 왕가의 초상화 121점을 볼 수 있는 선조화 갤러리로 사방의 모든 면과 천장까지 황금 장식으로 꾸며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보물관에는 각종 보석을 비롯해 왕관과 칼, 사파이어를 박은 술잔 등 과거 비텔스바흐 가문의 화려했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보물이 전시되어 있다.

    뮌헨의 생동감 넘치는 일상 풍경은 빅토리엔 시장(Victuals Market)에서 접할 수 있다. 꽃이나 채소를 비롯해 치즈, 와인, 꿀 등 다양한 식료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재래시장이다. 각양각색의 가게를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지만 미니 옥토버페스트에 가까운 노천 카페가 특히 매력적이다. 즉석에서 해주는 요리를 안주 삼아 맥주잔을 기울이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씹을수록 고소한 프리첼이나 두툼한 독일식 소시지에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인 핫도그만 먹어도 충분히 요기가 된다.

    호프브로이하우스(Hofbrauhaus)는 독일을 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맥주집으로 바이에른 왕실의 지정 양조장인데 1589년 빌헬름 5세에 의해 만들어졌다. 히틀러가 나치스의 전신인 독일 노동자 집회를 이 맥주 홀에서 처음 열었고, 직접 연설도 했다고 한다. 1층은 독일식 전통 맥주 하우스로, 2층은 사교춤을 출 수 있는 무도회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에 테라스도 마련되어 있다. 1000cc짜리 맥주잔을 10개 넘게 들고 홀을 누비는 스태프와 라이브 연주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뮌헨 전통 복장을 하고 프리첼을 파는 아가씨 등 볼거리가 넘쳐난다. 부드럽고 짭조름한 화이트 소시지 바이스부어스트와 바이첸비어 한 잔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달아난다.

    마리엔 광장 주소 Marienplatz 1, 80331 Munchen 홈페이지 muenchen.de

    레지덴츠 주소Residenzstraße 1, 80333 Munchen 전화 +49-89-290671 홈페이지 residenz-muenchen.de

    빅토리엔 시장 주소 Viktualienmarkt 3, 80331 Munchen 전화 +49-89-89068205 홈페이지 viktualienmarkt.de

    호프브로이하우스 주소 Platzl 9, 80331 Munchen 전화 +49-89-290136100 홈페이지 hofbraeuhaus.de

  • 암스테르담 Amsterdam
    암스테르담 Amsterdam

    암스테르담 Amsterdam

    암스테르담에서 핫한 동네인 요르단(Jordaan) 지구는 가장 아름다운 동네이기도 하다. 동화책에 등장하는 입체 종이 집들을 거리 위에 올려놓은 듯한 곳으로 닮은 듯 다른 건물들은 집주인의 취향을 살려 지붕과 창문, 도르래 걸이까지 제각각 다르게 디자인되었다. 건물마다 지하에 대문이 하나 더 있는데, 과거 해상 무역으로 부를 축적한 상인이 운하를 통해 물건을 들여오면 하인들이 이를 창고에 들이던 문이었다. 현재 옛 가옥들은 운치 있는 카페나 레스토랑, 식료품 가게로 바뀌어 노천카페마다 빵인지 파이인지 분간이 안 되는 큼지막한 애플파이를 만들어 파는데, 달콤한 시럽 냄새가 연신 여행자를 유혹한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벼룩시장이 열려 더욱 활기를 띤다.

    나인 스트리트(De 9 Straatjes)는 더치 패셔니스타들의 쇼핑 명소로, 요르단 지구 옆에 붙어 있다. 9개의 작은 골목길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빽빽하게 모여 있어 전부 둘러보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디자인 전문 서적을 판매하는 ‘멘도(Mendo)’, 디자인 소품 가게 ‘얀(JAN)’ 등 더치 디자인 숍을 비롯해 암스테르담을 기반으로 한 캐주얼 브랜드 ‘스카치 앤드 소다(Scotch & Soda)’ 등 네덜란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패션 숍을 만날 수 있다. 스카치 앤드 소다는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나 국내 편집 매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는데, 현지에선 가격도 저렴한 데다 다양한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스테델릭 미술관(Stedelijk Museum Amsterdam)은 20세기 모던 아트의 모든 것을 접할 수 있다. 대형 욕조를 닮은 과감한 디자인의 외관은 땅 위에 붕 떠 있는 듯 보인다. 근·현대 모던아트를 지향하는 이곳에선 여러 개의 기획전이 동시에 열리는데, 디자인 강국답게 디자인 전시가 주를 이룬다. 1층 아트 숍에선 예술 전문 서적부터 인테리어 제품, 패브릭 등 다양한 아트 상품을 판매하고, 유명 디자이너와의 컬래보레이션을 통해 수준 높은 아트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웃나라 벨기에와 함께 감자튀김으로 유명한 암스테르담에선 마네킨 피스(Manneken Pis)에 들러 보자. 현지에서도 감자튀김 맛집으로 소문난 곳으로, 중앙역과 가까워 찾기 쉽다. 감자튀김을 주문하면 갓 튀겨 쌓아 둔 것을 한 스쿠프 크게 떠 종이 콘 가득 담아준다. 튀겨 놓은 것이라 해도 팔리는 속도가 워낙 빨라 식을 틈도 없을 만큼 뜨겁다. 사이즈는 스몰, 미디엄, 라지 3가지로 나뉘는데, 스몰 사이즈여도 성인 손바닥보다 크다. 소스는 마요네즈를 비롯해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한 다양한 소스와 치즈, 칠리 등이 있다. 이 집의 마요네즈 소스는 기름지다기보다 고소해 감자튀김 맛을 더 풍부하게 해준다.

    요르단 찾아가는 법 : 중앙역에서 도보 15분

    나인 스트리트 찾아가는 법 : 린센그라흐트(Prinsengracht) 운하를 따라 서던 캐널(Southern Canals) 방향으로 내려오면 오른쪽에 ‘De 9 Straatjes’ 표지판이 보인다. 주소 Wolvenstraat 9, 1016 EM Amsterdam 홈페이지 de9straatjes.nl

    스테델릭 미술관 주소 Museumplein 10, 1071 DJ Amsterdam 전화 +31-20-573-2911 홈페이지 stedelijk.nl

    마네킨 피스 주소 Damrak 41, 1012 LK Amsterdam 전화 +31-20-638-4568 홈페이지 mannekenpis.nl

  • Goal! Michael Donald, 2017, Hamlyn
    1950년 우루과이의 Alcides Ghiggia부터 2016년 독일의 Mario Gotze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모든 축구 팬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들의 초상을 매력적으로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각 월드컵에서 일어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선수들의 인터뷰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The Official History of the FIFA World Cup FIFA World Football Museum, 2017, Carlton Books
    스포츠의 세계에서 열렬한 응원과 영향력, 그리고 보편성으로 FIFA 월드컵을 이길 수 있을 만한 것은 없다. 1930년, 공식적으로 FIFA 월드컵이 시작된 이래 진행된 권위있는 20개의 모든 경기를 사진과 공식 문서, 그리고 통계를 통해 돌아볼 수 있는 이 책은 전 세계 축구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자세히 보기
  • The Age of Innocence edited by Reuel Golden ; essays by Brian Glanvile, 2014, Taschen
    "The Beautiful Game"이라는 펠레의 말과 같이 1세대 슈퍼스타들로 인해 1970년대 축구는 가장 아름답고 자유로웠으며 재미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나 순간들을 세계적인 수상 경력이 있는 작가들의 사진으로 만나보자. British Sports Book Awards에서 Best Illustrated Book 부문 수상작으로 축구의 가장 아름다운 시대에 대한 찬사라 할 수 있다.
    자세히 보기
  • Barcelona text Joan Barril ; photography Pere Vivas, 2005, Triangle Postals
    이 책은 유럽에서 가장 활기차고 흥미로운 도시 중 하나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초상화 격이다. 바르셀로나의 뛰어난 까사 빈센스, 까사 바뜨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예수 탄생 파사드 등의 뛰어난 건축물, 아름다운 해안, 몬주익 공원 등 스페인의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가득하다. 이 책을 보면 왜 바르셀로나가 마드리드를 제치고 스페인 최고의 관광 명소가 되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세히 보기

33 Theme Special

  • Breathtaking View of World's Nature
    자연 속으로 떠나는 풍경 여행
    THEME SPECIAL 40
    CURRENT 2018.11.01 ~ 2018.11.30
  • Inspired by a Design Tour
    가을에 떠나는 디자인 감성 투어
    THEME SPECIAL 39
    2018.10.01 ~ 2018.10.31
  • Tasty Trip
    세계의 미식 도시를 만나다
    THEME SPECIAL 38
    2018.09.01 ~ 2018.09.30
  • Camp in the Wild
    세계의 대자연으로 캠핑을 떠나다
    THEME SPECIAL 37
    2018.08.01 ~ 2018.08.31
  • City of Games
    유럽의 대표 축구 도시 산책
    THEME SPECIAL 36
    2018.07.01 ~ 2018.07.31
  •  
  • 1
  • 2
  • 3
  • 4
  • 5
  • 마지막

Recent View

(0)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