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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RAVEL LIBRARY

발견의 시간 + 영감의 공간

잠시 현실의 속도에서 벗어나 종이 책이 지닌 질감과 무게, 오래될수록 깊이를 더하는 서향(書香)과 책장의 사각거림 속에 머무르는 공간.
발견과 영감의 시공간, 현대카드 라이브러리이다. 여행은 라이프스타일 전 영역에 걸쳐 영감을 줄 수 있는 주제인 동시에, 이질적인 문화와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라는 점에서 아날로그 책의 가치와 닮아 있다. 현대카드는 우리의 지성과 감성을 확장하는 창조의 동력으로 모험 정신을 주목하고, 지루한 일상의 궤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좌표를 발견할 수 있는 영감의 공간으로 트래블 라이브러리를 제안한다.
이 아날로그 책의 숲에 서는 순간, 오래 전 잃어버린 여행자의 본능과 함께 멈춰버린 내면의 나침반이 다시금 작동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행의 본질을 주목하다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는 광의의 여행을 ‘일상의 경계를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모든 형태의 지적 활동’으로 정의한다. 또한 분석과 논리로 장서 선정에 절대 기준을 부여하고, 발견을 위한 카테고리를 통해 여행의 개념 자체를 확장한다. 최첨단의 구글 버추얼 지도와 아날로그 지도라는 상반된 소재로 창조적인 여행의 방식을 제안하는 동시에 트래블숍과 북 카페를 통해서는 여행이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는 가장 공감각적 경험의 집합체임을 보여준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발견을 통해 삶의 방식은 물론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까지 변화할 수 있는 공간, 바로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다.

물적 소비의 중심에 자리한
지적 영감의 공간

서울 강남에서도 트렌드의 첨병으로 불리는 청담동은 끊임없이 생성과 소멸을 거듭하는 물적 소비도시의 특성을 대변한다. 개성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와 패션브랜드, 갤러리와 레스토랑, 카페 등 화려하고 소비적인 라이프스타일의 숨 가쁜 변화를 목도하는 곳. 이 극적인 변화의 중심에 영감의 공간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가 자리한다. 그리고 여행을 상품처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여정을 발견하는 창조적영감으로 만들겠다는 역발상으로 여행의 본질을 되묻는다.

호기심으로 가득한 책의 동굴

도시와 라이브러리의 경계를 넘는 순간, 이미 여정은 시작된다. 끊임없이 떠나고 도착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의 생동감과 닮은 1층에는 트래블 숍과 북카페, 야외 테라스가 위치한다. 실제 비행 스케쥴을 보여주는 아날로그 보드와 오래된지구본 같은 클래식 오브제들은 여행의 로망이 지금보다 더간절했던 시대를 추억하며, 서로 다른 지역과 민족, 시대에서 수집된 의자 사이를 돌아다니며 자신만의 의자를 발견하는과정은 그 자체만으로도 또 하나의 작은 여행이 된다.

2층 서가는 테마별 서가를 먼저 만난 뒤에야 통로를 지나 지역별 서가에서 실제 장소에 대한 정보를 얻는 동선으로 이뤄 진다. 마치 하나의 안무를 짜듯 계획된 흐름이다. 여기에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천장의 선을 바닥에도 그대로 투영해 세상의 모든 길로 통하는 허브를 그려내었다.
어디로도 이어지고 어느 방향으로도 확장될 수 있는 이 선들은 오직 자신만의 의지로 전 세계를 유영하는 여행자의 본능처럼 자유롭다.

서가의 빈틈에서 여행을
발견하다, 경험하다, 계획하다

역동적인 서가가 세워지면서 라이브러리 곳곳에는 자연스럽게 숨겨진 빈틈이 생겨났다. 새로운 여행의 테마와 정보로 가득한 서가의 틈새에서 자칫 버려질뻔한 이 사각지대는 우연한 발견을 사유하고 확장하는 작은 공간들로 채워진다. 라이브러리의 계단이 공간을 수직으로 관통하며 층층이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낸다면, 이들은 서가의 코너를 돌 때마다 낯설고 이질적인 풍경으로 유기적인 여정을 이끌어낸다.

경계의 장소, 여정의 시작

견고한 책의 동굴에서 언제든 분리될 수 있는 탑승구처럼 끼어들어간 1층은 끊임없이 떠나고 도착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공항의 생동감과 닮아 있다. 트래블 숍, 야외 테라스가 있는 북 카페가 위치한 1층은 이처럼 새로운 장소를 향해 떠나는통로이자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경계의 장소다.

Book Café

시즌에 맞는 여행지와 계절감을 경험할 수 있는 음료와 델리 메뉴를 통해 여행지를 미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

Travel Shop

주기적으로 리프레시되는 트래블 숍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다.

PRINCIPLES

여행서의 가치, 분석적 사고에 기반한 장서의 절대 기준

서가의 어떤 공간에서든, 무심코 펼쳐 든 페이지 한 장에서조차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가치있는 컬렉션이 완성하기 위해 현대카드가 정립한 큐레이팅의 5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영감을 줄 수 있고(Inspiring), 호기심을 자극하며(Intriguing), 필요한 정보의 제공 뿐 아니라 지식을 넓혀주고(Useful), 전문적인 리서치에 바탕을 둔 충실한(Reliable) 책이어야 한다.
또한 여행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는 책과 시대를 뛰어넘는 여행의 명저(Timeless yet Timely)를 모두 아울러야 한다."

Good books stimulate
and provoke,
not just educate.
좋은 여행책은 영감을 깨우고 자극한다. 영감을 주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을 선택할 것.
단순한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를 발견하게 하는 책, 독자로 하여금 여행을 계획하게 하고
세상을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 좋은 여행책이다.
Choose books that
can intrigue readers
and open the door
to the world.
좋은 여행책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새로운 세계로 초대한다.
좋은 여행서적은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뿐 아니라,
여행자의 느낌을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자신에게 익숙한 장소를 떠나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Select books that
provide useful information
and broaden
reader's knowledge.
좋은 여행책은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독자의 지식을 넓혀준다.
좋은 여행서적은 실용적인 정보를 통해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할 뿐
아니라, 수준높은 지식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보는 눈을 새롭게 해준다.
Thoroughly researched
books that provide
reliable informarion.
전문적인 리서치에 바탕을 둔 충실한 책.
지역저 특이성에만 초점을 맞춘 채 개인적인 감상으로 내용을 채운 책보다는,
주제를 철저히 연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서 얻은 충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다층적인 서적을 선택할 것.
Look for new trends
in travel,
but don't miss
timeless classics.
여행의 최신 흐름을 반영하는 책, 시대를 뛰어넘는 여행의 명저.
여행의 최신 흐름을 눈여겨 볼 것.
새롭게 주목받는 주제나 지역을 다루는 사의적절한 책을 찾되,
시대가 지나도 변치않는 명저들 또한 놓치지 말것.

CURATORS

글로벌 북 큐레이터로 도서 선정에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다

큐레이터 이미지

Kevin Rushby


영국 <Guardian> 저널리스트
History · Heritage, Sports 및 Europe

"여행자는 영감을 받기 위해 읽어야 한다. 어디서든 불쑥 떠오를 수 있도록. 책은 우리에게 여정에 대한 아이디어는 물론 단순히 어디에든 가고픈 열정을 줄 수 있다. 위대한 작가와 개척자들로부터 받은 영감과 정보를 바탕으로 한 여행은 더욱 파워풀하고도 의미 있는 여정이 될 것이다."

큐레이터 이미지

Shawn Low


<National Geographic>, <Lonely Planet>, <Forbes> 작가
Adventure, History · Heritage 및 Asia

"여행은 이 지구의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보는 것이다. 목적지는 당신이 한번도 가보지 않은 당신의 이웃일수도 있고, 지구 저편에 있는 다른 나라일 수도 있다. ‘본다’는 것에는 그곳의 사람, 문화, 역사, 음식 등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포함된다. 여행은 당신의 감각을 열고, 선입견을 버리는 것이다."

큐레이터 이미지

Carolina Miranda


<Time>, <Travel & Leisure> 에디터
Arts · Architecture, Hotels · Shops, Food · Drink 및 America

"진짜 여행자들은 집에서부터 시작한다. 당신이 사는 도시의, 당신이 한번도 가보지 않은 장소를 방문하라. 한번도 가보지 않은 카페에서 식사해보라. 당신이 사는 나라의 국립공원과 멀리 떨어진 지역들을 방문하라. 요즘은 글로벌이 쉽고, 오히려 당신이 머무는 곳에 대해 알기가 더 어렵다."

큐레이터 이미지

Yoshitaka Haba


<Book246>, <Tsutaya Books> 북컨설턴트
Arts · Architecture, Travel Photography 및 Asia

"좋은 여행 책이란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것을 상상토록 하거나,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풍경들을 증폭시키고 다르게 보이도록 하는 책이다."

MAKING FILM

2014.05.14

발견의 시간 + 영감의 공간 청담동에 자리한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현대카드의 큐레이팅으로 엄선하고 새로운 시각을 담은 13개의 테마와 196개 국가를 커버하는 약15,000권의 북 컬렉션을 통해,
목적지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테마를 발견하도록 한다. '여행'이라는 근원적 영감을 통해 시작하는 현대카드의 두 번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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