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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ght Spot

Highlight Spot

360 VR TOUR

Individual Listening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원하는 바이닐을 직접 감상할
수 있도록 9대의 턴테이블과 리스닝 사양에 최적화된
헤드폰을 갖추고 있다. 일상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턴테이블
시스템은 낯선 아날로그의 질감을 통해 보다 충만한 음악적
감각의 세계로 리스너들을 인도한다.

- 라이브러리 운영시간 내 이용 가능
- 현대카드 본인 및 동반인 무료 입장(만 19세 이상)
- 원활한 이용을 위해 주말 및 공휴일은 바이닐 청음 시간을
  1회에 30분으로 제한 (추가 청음은 Librarian Desk에서
  재신청을 통해 가능)

DJ Booth

뮤직 라이브러리의 DJ Booth는 전문적인 턴테이블과
믹서를 갖추고 있다. 이 곳에서 1만여장의 바이닐 셀렉션
중 엄선된 다양한 장르X연대의 곡들을 상주 DJ의
선곡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신청곡 타임에는 희귀반을 비롯한 원하는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일일 DJ 프로그램인 <I'm a DJ>를
통해 고객은 직접 선택한 곡들을 믹스하여 디제잉해볼 수 있다.

Rare Collection

뮤직 라이브러리의 희귀 음반 섹션으로, 가장 레어한 6장은
한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고, 20장의 다른 희귀 음반은 맨 위에
자리잡고 있다. 나머지 270여장의 희귀 음반은 월별 콜렉션으로
돌아가며 전시된다. 희귀 음반은 개인 턴테이블로는 이용할 수
없지만, 매달 새로운 주제로 전시하는 Rare Collection을 통해서
전시되고, DJ의 선곡 리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달의 Rare Collection 보기

Complete Collection

뮤직 라이브러리의 매거진 섹션에서는 롤링스톤 전권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1967년 롤링스톤이 창간 한 이후로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출간된 롤링스톤 전권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으며, 창간호
첫 페이지 주인공은 존 레논으로,
반전 영화 촬영 중 찍은 사진이다.

이 달의 Rolling Stone Collection 보기

도시와 사람, 그리고 대중음악에 대한 초상화 : Vhils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는 층고를 높이되 면적은 제한해 소리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시원한 채광창은 빛을 끌어들이는 동시에 개방감을 선사하고,
그 아래에는 Vhils의 거대한 벽면 아트피스(Art Piece)가 자리한다.

Vhils는 도시인들이 매일 접하는 옥외광고, 포스터, 전단지 등 도시에 흩뿌려진
각종 인쇄물을 재활용해 하나의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낸다. 이런 Vhils의 작업
방식은 도시와 사람 간의 관계를 반영함과 동시에, 현 시대 대중음악을 상징한다.
Vhils는 쉽게 지나치는 도시의 이미지에 다시 주목하게 한다. 그 이미지를 붙이고
자르는 일련의 과정은 현 시대 대중음악을 만드는 방식과 닮아있다. 이 아트피스는
과거로부터의 영향을 이어받아 자신의 개성을 더해 새로움을 창조하는 당대
아티스트를 표현하는 초상화이기도 하다.

1969년의 자유를 상징하는 어반 아트 : JR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의 외관 벽을 장식하는 JR의 작품. 1969년 알타몬트에서
열린 The Rolling Stones 무료 공연의 한 장면을 포착한 Bill owens의 사진을
골강판에 설치하여, 음악을 만드는 이들과 듣는이들 모두가 가장 자유로웠던 그
시절의 공기를 다시금 호흡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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