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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Music Library > Theory > History • Critique
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저자/역자오자와 세이지
출판사비채
연도2015
#음악_인생 #대한_전문_지식 #음악_일반
Music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Murakami Haruki가 세계적인 지휘자 Ozawa Seiji를 장장 일여 년에 걸쳐 일본, 하와이, 스위스 등 세계 곳곳에서 인터뷰하였다. 거장의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동시에 Ludwig van Beethoven, Johannes Brahms, Gustav Mahler 등의 명곡에 대해 전문적인 수준까지 대화를 나누었다. 대화체로 적혀 있어 음악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이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 오자와 세이지 씨와 보낸 오후 한때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둘러싸고

우선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부터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을 둘러싸고

카라얀과 굴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을 둘러싸고

굴드와 번스타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6번을 둘러싸고

제르킨과 번스타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7번을 둘러싸고

좌우지간 독일음악을 하고 싶었다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8번을 둘러싸고

오십 년 전 말러에 푹 빠졌다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9번을 둘러싸고

새로운 스타일의 베토벤 연주란?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0번을 둘러싸고

이머질의 피아노, 고악기 연주의 베토벤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1번을 둘러싸고

다시 굴드에 관해 이야기하다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2번을 둘러싸고

제르킨과 오자와 세이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3번을 둘러싸고

우치나 미쓰코와 잔덜링,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첫 번째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4번을 둘러싸고

막간 1 레코드 마니아에 관해

두 번째 - 카네기홀의 브람스

카네기홀에서의 감동적인 콘서트

사이토 기넨과 브람스를 연주하는 것

후일에 가진 짤막한 추가 인터뷰 - 호른 호흡의 진상

막간 2 글과 음악의 관계

세 번째 - 1960년대에 일어난 일

번스타인의 부지휘자로 있던 시절

스코어를 철저하게 파고들어 읽는다

텔레만에서 버르토크까지

봄의 제전 - 비화 비슷한 것

오자와 세이지 지휘 - 세 종류의 <환상교향곡>

무명 청년에게 어떻게 그런 대단한 일이 가능했을까?

후일에 가진 짤막한 추가 인터뷰 - 모리스 페레스와 해럴드 곰버그

막간 3 유진 오르먼디의 지휘봉

네 번째 -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을 둘러싸고

선구자 인터뷰 기넨

번스타인이 말러에 집중하던 시절

그런 음악이 존재한다는 것조차 몰랐다

말러 연주의 역사적 변천

빈에서 미친다는 것

3번과 7번은 어쩐지 '수상쩍다'

오자와 세이지 + 사이토 기넨이 연주하는 <거인>

악보의 지시가 좌우지간 세세하다

말러 음악의 세계 시민성이란?

오자와 세이지 + 보스턴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거인>

말러 음악의 결과적인 진위성

지금도 변화를 계속하는 오자와 세이지

막간 4 시카고 블루스에서 모리 신이치까지

다섯 번째 - 오페라는 즐겁다

원래 나보다 더 오페라와 인연 없는 사람이 없었다

프레니의 미미

카를로스 클라이버에 관해

오페라와 연출가

밀라노에서 받은 야유

고생보다 즐거움이 훨씬 크다

스위스의 작은 도시에서

고생보다 즐거움이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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