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및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BOOKS > 팝, 경제를 노래하다

팝, 경제를 노래하다
Music Library > Theory > Industry • Business
팝, 경제를 노래하다
저자/역자임진모 지음
출판사아트북스
연도2014
#대중음악 #자본주의 #사회_상황 #당시_시대 #비즈니스 #음악_일반 #금융위기
Music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1930년대 경제공황기부터 2000년대 세계 금융위기까지 경제사를 대중음악과 접목하여 풀어낸 책. 당시 시대상을 반영한 곡으로 원어와 함께 중요 가사 부분을 번역하여 그 당시의 경제와 사회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목차

서문 | 음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경제로 음악을 읽다

“봄날이 다시 왔도다!”

대공황에서 벗어나리라는 희망 그리고 음주의 자유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Barbra Streisand r봄날이 다시 왔도다 Happy Days Are Here Again」

주디 갈런드 Judy Garland 「무지개 너머 어딘가에 Over the Rainbow」

“그대의 장난감 곰 인형이 될게요!”

용돈 문화의 산물과 로큰롤의 탄생

엘비스 프레슬리 Elvis Presley 「그대의 테디 베어가 될게요(Let Me Be Your) Teddy Bear」

칼 퍼킨스 Carl Perkins r블루 스웨이드 구두 Blue Suede Shoes」

“내가 그대를 행복하게 해줄게요”

아메리칸 드림과 로네츠의 인스턴트 스타덤 스토리

로네츠 Ronettes 「내 애인이 돼주세요 Be My Baby」

”모두가 캘리포니아 같다면”

활짝 핀 미국 경제의 산물, 서핑 뮤직과 히피 운동

비치 보이스 The Beach Boys 「서핑하는 미국 Surfin' USA」

마마스 앤 파파스 The Mamas & the Papas 「캘리포니아 꿈꾸기 California Dreaming」

“내가 원하는 모든 건 돈이야!”

전후 영국 경제의 산물, 비틀스

애니멀스 Animals 「해 뜨는 집 The House of the Rising」

비틀스 Beatles 「(내가 원하는 것은) 돈 Money (that's what I want)」

험한 세상의 다리 되어”

1960년대와 확연히 달라진 1970년대의 미국 경제

루이 암스트롱 Louis Armstrong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what a Wonderful World」

사이먼 앤 가펑클 Simon and Garfunkel 「험한 세상의 다리 되어Bridge over Troubled Water」

우린 그저 호시절을 노래합니다!

불황에 디스코 붐?

비지스 Bee Gees 「난 살아 있어 Stayin' Alive」

쉭 Chic 「호시절 Good Times」

”난 무정부주의지야!”

청년 실업자들의 분노 폭발

섹스 피스톨스 The Sex Pistols 「영국의 무정부 상태 Anarchy in the UK」

클래시 Clash 「고용기회 Career Opportunities」

크라잉넛 「말 달리자」

”일단 일을 구한 다음 때려치워!”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헛것

브루스 스프링스틴 Bruce Springsteen 「달아나기 위해 태어나Born to Run」

조니 페이첵 Johnny Paycheck 「일을 구한 다음 때려치워 Take This Job and Shove It」

”돈은 모든 것을 바꾸지”

레이건과 대처의 시대, 황금만능 풍조를 낳다

마돈나 Madonna 「물질적인 여자 Material Girl」

펫 샵 보이즈 Pet Shop Boys 「웨스트엔드 여자 West End Girls」

”도망칠 곳이 없어, 난 미국에서 태어났지”

레이거노믹스의 뒤안길

브루스 스프링스틴 Bruce Springsteen 「강 The River」

빌리 조엘 Billy Joel 「앨런타운 Allentown

”이러니 고함치게 되지”

농민들, 노동자 이상의 시련을 겪다

존 멜렌캠프 John Mellencamp 「허수아비에 비가 내린다 Rain on the Scarecrow」

랩으로 나타난 흑인 삶의 삭막한 실상

마빈 게이 Marvin Gaye 「도심의 블루스 Inner City Blues」

런 디엠씨 Run-DMC 「불황 Hard Times」

”난 루저야, 왜 날 죽이지 그래?”

부의 불평등, 패자들의 시대를 낳다

너바나 Nirvana 「스멜스 라이크 틴 스피릿 Smells Like Teen Spirit」

벡 Beck 「루저 Loser」

라디오헤드 Radiohead 「크립 Creep」

”음악이 있는 한 우린 다시 돌아올 거야”

전후 미국 최대의 호황기 클린턴 시대

플리트우드 맥 Fleetwood Mac 「멈추지 마 Don't Stop」

리키 마틴 Ricky Martin 「미친 삶을 살며 Livind La Vida Loca」

”화를 내며 돌아보지 마”

일어선 영국 경제, 브릿팝과 동행하다

오아시스 Oasis 「화내며 돌아보지 마 Don't Look Back in Anger」

스파이스 걸스 Spice Girls 「워너비 Wannabe」

”부서진 꿈의 거리를 나 홀로 걷는다!”

세계 경제위기, 사람들이 화났다

그린 데이 Green Day 「부서진 꿈의 대로 Boulevard of Broken Dreams」

싸이 「강남 스타일」

브루스 스프링스틴 Bruce Springsteen 「드높은 희망 High Hopes」

한줄리뷰 0

근거없는 비방 및 욕설이 포함된 욕설은 임의로 삭제 처리 됩니다.

Recent View

(0)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