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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Forever

Forever
Music Library > Subculture > Street • Fashion
Forever
저자/역자edited by Robert Klanten and Floyd E. Schulze
출판사Gestalten
연도2012
#New_tattoo #스트리트 #예술_영역 #대한_선입견 #언더그라운드 #Self_expression
Music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타투는 한때 언더그라운드에서나 유통되는 지극히 폐쇄적인 문화였지만 패션과 예술 영역과 만나 상호작용하면서 빠르게 성장해 지금은 일반인도 타투를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생각할 정도가 됐다. 타투 문화의 역사와 타투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타투와 연관된 패션과 스타일을 소개하는 이 책은 타투에 대한 선입견을 걷어내고 타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Tattoos were once considered an extremely unsociable culture distributed underground but interactions with fashion and the arts helped rapidly grow the culture where the general public of today considered tattoos to be a method of self expression. This publication introduces the history of tattoo culture, tattoo artists and tattoo related fashions and styles to allow for clear the preconceptions and help correctly understand tattoo cul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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