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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타리스트
Music Library > Theory > History • Critique
더 기타리스트
저자/역자정일서 지음
출판사어바웃어북
연도2013
#음악_일반
Music Library 2F
서가위치

목차

추천의 글

그들의 기타가 조용히 흐느낄 때면, 사람들은 그들을 꿈꾸고 또 그들을 추억한다!

머리글

105명 위대한 기타리스트들과의 행복한 만남

Chapter 01 초기 블루스의 거장들_1950년대 이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손가락 - 장고 라인하르트

그래서 그는 전설이다 - 로버트 존슨

거장 위의 거장 - 티본 워커

록큰롤을 잉태한 블루스, 그 목도자 - 머디 워터스

기타의 이름이 된 기타리스트 - 레스 폴

슬라이드 기타의 제왕 - 엘모어 제임스

플라잉 브리와 파이프, 그리고 블루스 - 앨버트 킹

내쉬빌 사운드의 창시자, 컨트리 뮤직의 안내자 - 쳇 앳킨스

Blues All Around Me - 비비 킹

Chapter 02 록큰롤의 개척자들_1950년대

록큰롤의 원조에 관한 논란 - 아이크 터너

초기 록큰롤의 완성자 - 척 베리

리듬 앤 록큰롤 - 보 디들리

엘비스가 선택한 기타리스트 - 스코티 무어

로커빌리의 왕 - 칼 퍼킨스

실험정신이 곧 록 스피릿이다 - 버디 가이

헤비메탈의 시조 - 딕 데일

Chapter 03 영웅들의 탄생_1960년대

멤피스 사운드를 추억하다

그의 기타가 조용히 흐느낄 때 - 조지 해리슨

롤링 스톤스의 음악감독 - 키스 리처드

'세계 최고의 무명 기타리스트'라는 농담 - 로이 부캐넌

Life is Slowhand

흑인 블루스 마스터를 향한 백인 블루스 보이의 경의 - 마이크 블룸필드

록이 포스트모더니즘에 말을 걸다 - 프랭크 자파

에어 타운센드, 디스트로이어 타운센드 - 피트 타운센드

밥 딜런과 비틀스의 조우, 그리고 버즈 - 로저 맥귄

뒤바뀌지 않는 넘버 원 - 지미 헨드릭스

기타리스트의 애티튜드란 어떠해야 하는가 - 제프 벡

록 음악의 여러 정경을 풍요롭게 그려낸 축복 - 로비 로버트슨

여름, 몬트레이, 우드스톡 그리고 그레이트풀 데드 - 제리 가르시아

컨트리 록을 탄생시킨 숨은 그림자 - 클라렌스 화이트

어느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제플린호'의 선장 - 지미 페이지

대영제국의 기타 학자 - 존 맥러플린

하드 록 기타의 교본을 완성하다 - 리치 블랙모어

록 역사상 두 가지 아쉬운 질문 - 피터 그린

아티스트 혹은 엔터테이너 논란 - 조지 벤슨

슈퍼 그룹의 계보를 논하다 - 스티븐 스틸스

예측불허라는 사실만을 예측할 수 있는 사람 - 닐 영

뮤지션의 인생을 바꾼 한 줄의 기사 - 조니 윈터

록의 여신에게 가혹하게 선택된 자유로운 새 - 듀언 올맨

우드스톡의 신성에서 록계의 초자연주의자로 귀환 - 산타나

그들은 결국 인식의 문을 열었는가? - 로비 크리거

위대한 프로그레시브 록밴드의 1등 항해사 - 데이비드 길모어

브리티시 포크계의 뚜렷한 족적 - 리처드 톰슨

록에 예술의 옷을 입히다 - 로버트 프립

Chapter 04 록 오브 에이지_1970년대

캘리포니아 호텔 위를 유영하는 독수리 - 조 월시

1970년대 록 기타의 문법을 새롭게 쓰다 - 스티브 하우

드넓은 음악의 바다를 유유히 가르는 슬라이드 기타의 명인 - 라이 쿠더

글램 록, 데이비드 보위 그리고 믹 록슨 - 믹 론슨

텍사스 블루스 록의 계보를 이어주는 가교 - 빌리 기본스

위대한 '퀸'을 완성한 진정한 '킹' - 브라이언 메이

넘침 없는 기교, 조화와 절제의 미덕 - 린지 버킹햄

뉴 웨이브, 폴리스 그리고 서머스 - 앤디 서머스

클랩튼 키드가 들려주는 저릿한 블루스 - 폴 코소프

지옥에서 온 아이언 맨 - 토니 아이오미

하늘대장장이들, 미국 록 음악계를 평정하다 - 조 페리

현란한 기교를 버리고 펑크의 원형으로 돌아가라 - 조니 라몬

하드 록과 재즈 록을 가지고 논 어린 천재 - 토미 볼린

록계의 노자, 천의무봉의 경지 - 마크 노플러

Chapter 05 헤비메탈 무법지대를 크로스오버하는 연금술사들_1980년대

그의 기타만큼 슬피 우는 기타는 없다 - 개리 무어

'메탈의 神'으로 불리는 트윈 기타리스트들 - 케이 케이 다우닝 & 글렌 팁튼

반바지 교복을 입고 하드록의 본령을 사수하다 - 앵거스 영

'Rock will never die'의 진원지 - 마이클 쉥커

퓨전 재즈계 단 한 명의 '캡틴 핑거' - 리 릿나워

피킹의 마술적 경지에 오른 사나이 - 알 디 메올라

현존하는 가장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기타리스트 - 팻 메스니

오직 헨드릭스만이 그의 앞에 있다 - 애드워드 반 헤일런

끔찍한 고문기구만큼 파괴적인 사운드 - 데이브 머레이

기타계의 비르투오소 - 조 새트리아니

섬광보다 강렬한 기타 소리, 불꽃 같은 삶 - 랜디 로즈

섹시한 팝스타 혹은 비범한 뮤지션 - 프린스

반주자라는 오해, 연주자로서의 정체성 - 스티브 루카서

길 잃은 1980년대 블루스 록계의 나침반 - 스티비 레이 본

평범함을 잃지 않는 연주가 가장 비범하다 - 피터 벅

'깁슨 레스 폴 커스텀'을 제대로 폭발시키는 파워 기타맨 - 존 사이크스

그를 평가절하할 이유는 없다 - 리치 샘보라

기타계의 손꼽히는 멜로디 메이커 - 에릭 존슨

불협화음을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 더스턴 무어

음악은 코드 세 개만으로도 감동을 준다 - 엣지

헤비메탈과 바로크 음악의 예기치 않은 조우 - 잉베이 말름스틴

가슴 깊이 블루스 필을 간직한 벨파스트의 기타 영웅 - 비비안 캠벨

스래시 메탈이 지고 있다. 그러나, 타협은 없다! - 데이브 머스테인

브릿팝의 시조, 그 쟁글거리는 기타 톤 - 조니 마

헤비메탈 정통성의 마지막 사수자 - 커크 해밋

그는 왜 그토록 속주에 집착했을까 - 크리스 임펠리테리

동양적인 헤비메탈이란 어떤 것일까 - 마티 프리드먼

마음으로 치는 기타가 조용히 흐느낄 때 - 제이슨 베커

그의 기타에는 총과 장미가 공존한다 - 슬래쉬

매드체스터, 맨체스터 폭발의 뇌관 - 존 스콰이어

Chapter 06 좀 더 강한 사운드 혹은 그 대안_1990년대와 2000년대 이후

1980년대 테크닉 전쟁 최후의 승자 - 폴 길버트

난해한 테크닉의 끝은 어디인가 - 존 페트루치

헤비메탈과 펑크를 함께 주무르다 - 누노 베텐코트

보다 날카로운, 보다 공격적인 - 다임백 대럴

오지 오스본은 그에게 시작이자 한계였다 - 잭 와일드

그는 록의 시대를 다시 열었고, 다시 닫았다 - 커트 코베인

록은 듣지 말고 느껴라 - 존 프루시안테

기타는 착취가 아닌 해방의 수단이어야 한다 - 톰 모렐로

그의 기타는 브릿팝 폭발의 뇌관이었다 - 버나드 버틀러

공격적이면서도 영리하고, 정교하면서도 난수표 같은 - 조니 그린우드

그는 왜 잔혹함으로 무장하는가? - 믹 톰슨

21세기 록 아이콘의 자격 - 잭 화이트

하드 록, 얼터너티브, 프로그레시브, 그리고 일렉트로니카까지 넘나들다 - 매튜 벨라비

왜 사람들은 그의 기타에 그토록 열광하는가 - 존 메이어

인명 찾아보기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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