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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 COLLECTION

RARE COLLECTION

ECM, Early Years

RARE COLLECTION 53 (2019.10)

'침묵 다음으로 가장 아름다운 소리' ECM 레이블 Rare Collection

1969년 독일의 뮌헨에서 설립된 현대적 재즈와 그 이상의 음악을 들려주는 레이블 ECM. 철학적인 주제와 형이상학적인 접근으로 세상의 소리를 다루는 이 레이블의 모토는 'The Most Beautiful Sound Next To Silence'이다. Chick Corea와 Steve Kuhn, Paula Bley 등 ECM의 초기 대표작들을 통해 이들의 초기 철학과 음악적 이상향을 만나보자.

  • Conception Vessel Paul Motian, 1973, 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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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kout Farm Dave Liebman, 1974, ECM
    아방가르드부터 퓨전 재즈(Fusion Jazz)까지 다양한 스타일과 시기를 섭렵한 David Liebman의 초기 앨범. 당시 Ecm의 사운드와는 다르게, 보다 소울풀하고 재즈 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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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cing You Keith Jarrett, 1972, E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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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nca das Cabecas Egberto Gismonti, 1977, ECM
    브라질 출신의 작곡가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 Egberto Gismonti의 1977년 작품.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앨범 중 하나로 퍼커셔니스트 Naná Vasconcelos와 함께했다. 두 소년이 깊은 숲속에서 길을 헤매는 콘셉트를 미묘한 멜로디와 복잡한 연주로 잘 표현해 이들의 음악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앨범의 앞·뒷면을 1부와 2부로 나눈 구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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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lstice Sound and Shadows Ralph Towner, 1975, ECM
    1970년대 중반 컨템포러리 재즈(contemporary jazz)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뮤지션 Ralph Towner의 1977년 앨범. 기존 형식의 붕괴와 새로운 흐름의 생성 과정을 겪은 당시의 재즈 씬을 대변하는 음반이다. ECM 레이블의 음악적 분위기를 완성한 아티스트로 불릴 만큼 영향력이 막강한 Solstice Quartet의 연주에 Jan Garbarek, Eberhard Weber, Jon Christensen이 함께 참여해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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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Rar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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