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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 COLLECTION

In Order to Dance : Electronic Dance Music

RARE COLLECTION 49 (2019.06)

​80년대 이후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Rare Collection

80년대 이후 드럼머신과 컴퓨터를 이용한 미디(MIDI) 규격의 보급으로 인해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시카고의 하우스 음악과 디트로이트의 테크노, 곧 이은 영국의 레이브 씬과 같이 세계 전역에서 발견되는 전자음악의 새로운 징후를 통해 오늘날 일렉트로닉 뮤직의 발전사를 되짚어보자.

  • Bodily Functions Herbert, 2001, Studio !K7
    앨범 타이틀 그대로, 몸으로 만들어내는 소리를 짧은 샘플로 사용한 딥 하우스(Deep House) 앨범. 음악을 만들 때 드럼 머신이나 신시사이저 혹은 다른 노래의 샘플 등 어떤 종류의 악기도 사용하지 않겠다는 Matthew Herbert의 모토가 반영된 놀라운 앨범. 〈Suddenly〉, 〈Its Only〉, 〈Leave Me Now〉로 다른 곳에서 접할 수 없는 독특한 Herbert의 음악을 들어보자. Deephouse album true to its name that uses samples of sounds made by the body. The album follows Matthew Herbert’s motto of not using any type of instrument including drum machines and synthesizers or sampling of other songs. This album contains the tracks 〈Suddenly〉, 〈Its Only〉 and 〈Leave Me Now〉 which show the unique music of Herbert that cannot be found in other alb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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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festyles of the Laptop Café The Other People Place, 2001, Warp
    디트로이트의 테크노 커뮤니티 그룹인 Drexciya의 멤버로 더욱 잘 알려진 James Marcel Stinson의 원맨 프로젝트 앨범. 컨템포러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통해 아프리칸 루트를 찾아나가는 팀의 스타일에서 감성적이고 정제된 개인의 심상을 담아낸 미니멀한 사운드를 선보이며 일렉트로닉 뮤직 매니아들의 교과서로 남았다. James Marcel Stinson가 발매 1년뒤 세상을 떠나면서 이 작품은 그의 마지막 솔로 앨범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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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tro Area Metro Area, 2002, Environ
    Environ 레이블에서 Metro Area이 발표한 12인치 앨범을 모아 놓은 더블 Lp 앨범. 1990년대 후반 및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날것의 아날로그 신시사이저 중심의 디스코와 결합한 딥 하우스(Deep House)의 표준으로 여겨진다. Metro Area는 1980년대 이탈리아의 유로 디스코(Euro Disco)에 소울 성향이 강한 미국식 딥 하우스와 포스트 펑크(Post Punk)의 원초적인 훵크 요소들을 섞었다. 여기에 공간감을 부여하는 신스(Synth)를 삽입해 전형적인 디스코 사운드를 유지했는데, 매우 단순하면서도 탁월한 소리를 통해 여러 추종자를 거느렸을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주자들에도 영향을 미쳤다. Double LP which collects all of the Metro Area/Environ label 12'' releases (10 tracks total). This material set the standard for the late 90s/early aughts leaning toward raw, analog synth-driven disco-tinged deep house. Heavily influenced by 80s Italian "euro-disco", Metro Area took this inspiration and blended it with the stripped down soulful feel of American deep house and even the raw stripped funk of postpunk while keeping the bleepy/space-y synth elements of the vintage disco sound in place. A very simple yet inspired take with results to match, this honest and effective blend of complimentary sounds inspired many followers and collaborators a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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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eneries Not Songs .Volume One Larry Heard, 1994, Black Market International
    하우스의 초기 파이오니어이자 상징적인 존재 Larry Heard의 1994년 앨범. 단순 명료한 멜로디와 코즈믹한 사운드의 접근으로 하우스 이외에도 다운템포의 발레아릭 사운드, 미래지향적인 재즈의 뉘앙스 등을 담아 일렉트로닉 뮤직의 지평을 넓힌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앨범 커버는 일본의 전설적인 뉴웨이브 밴드 The Plastics의 창단 멤버이자 주요 멤버로 일본과 영국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뮤지션 겸 일러스트레이터 Toshio Nakanishi의 작품으로 당시 국제 교류의 양상을 드러내는 하나의 증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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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 You're into It, I'm Out of It" Christoph De Babalon, 1997, Digital Hardcore
    독일의 디지털 하드코어(Digital Hardcore)레이블 소속으로 브레이크 비트(Break Beat), 드럼 앤 베이스(Drum & Bass), 다크 앰비언트(Dark Ambient)및 브레이크 코어(Break-Core)장르를 넘나드는 Christophe De Babalon의 앨범. 1997년대의 장르 체제에 저항한 결과이자, 약 20년 후의 일렉트로닉 음악 트렌드를 먼저 보여주는 선구적인 앨범. 더욱 어두운 사운드스케이프와 탁하면서도 창조적인 인더스트리얼 비트와 영화적인 분위기를 가졌다. German Digital Hardcore label-based artist Christophe de Babalon's album who is known for shifting mixture of breakbeat, drum n bass, dark ambient and break-core. A singular album that defied classification upon its release in 1997, it now stands as an album prescient of the trends found in electronic music today, nearly 20 years later: darker ethereal soundscapes, earthy, creative industrial beats and cinematic atmo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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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me to Daddy Aphex Twin, 1997, Warp
    영국의 인텔리전트 댄스 뮤직(intelligent dance music, IDM) 음악가 Richard D. James의 프로젝트 Aphex Twin이 발표한 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Come To Daddy〉를 담은 EP로 1997년에 발매했다. 데스 메탈(death metal)을 떠올리게 하는 노이지하고 실험적인 사운드와 James의 얼굴을 합성한 커버, 충격적인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앨범이다. 2011년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 New Musical Express(NME)>에서 선정한 '과거 15년의 베스트 트랙 15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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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hogany Brown Moodymann, 1998, Peacefrog
    미국 디트로이트를 기반으로 Moodyman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테크노 & 하우스 음악가 Kenny Dixon Jr.가 1998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이다. 디스코 리듬에 테크 하우스(tech house)의 사운드를 섞어 보다 현대적인 하우스 음악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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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nderground Goodies Cajmere, 1991, Feel The Rhythm
    미국의 하우스 보컬리스트이자 프로듀서 Cajmere가 1991년에 발표한 싱글이다. 일종의 시리즈로, 6탄까지 나왔다. A면에 2곡, B면에 2곡을 수록했다. 훵키한 일렉트로 사운드와 신비로운 보컬 그리고 다양한 구성의 비트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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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it Planet Dust The Chemical Brothers, 1994, Virgin
    영국의 Tom Rowlands와 Ed Simons로 구성된 빅 비트(big beat) 듀오 The Chemical Brothers가 1995년에 발표한 데뷔 앨범. 일렉트로니카 붐이 일던 시절 빅 비트라는 생소한 장르로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줬다. 수록곡 중 The Charlatans의 Tim Burgess가 참여한 〈Life Is Sweet〉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95년부터 2000년까지 영국 차트에 꾸준히 머무르며 오랜 사랑을 받은 앨범으로, 투표를 통해 뮤지크(Muzik)에서 전 시간대 베스트 댄스 앨범 2위에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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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veform Transmission Vol. 3 Jeff Mills, 1994, Tresor
    미국 디트로이트 출신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테크노 DJ 중 한 명인 Jeff Mills가 1994년에 발표한 앨범. 1992년부터 시작한 〈WaveForm Transmission〉의 세 번째 시리즈로, 차가우면서도 강렬한 하드코어 테크노(hardcore techno) 사운드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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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ean to Ocean Model 500, 1990, Kool Kat
    Citypop의 아이콘이자, 일본 Funk씬의 대부 야마시타 타츠로의 1980년 작 다섯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야마시타 타츠로의 이름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다. 〈Someday〉, 〈Ride On Time〉에서 느낄 수 있는 Citypop특유의 청량한 그루브는 물론이고, 〈Silent Screamer〉에서 보이는 퓨전 재즈 풍의 Funk 사운드도 인상 깊게 다가온다. 발매 당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003년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드라마에 OST로 삽입되는 등, 일본 전역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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