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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E COLLECTION

City Pop

RARE COLLECTION 46 (2019.03)

시티 팝을 통해 느껴보는 뉴레트로 Rare Collection

도회적인 감성의 부드러움을 담고 있는 시티 팝은 이제 유행보다는 한 시대의 문화 현상인 뉴레트로라는 감성으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대중 문화의 절대적 명작인 Eiichi Ohtaki의 〈Long Vacation〉부터 오늘날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는 Mariya Takeuchi의 〈Variety〉까지 소울과 팝의 어법 그리고 트로피컬 무드가 결합된 세련미와 함께 부드러운 감성을 지니고 있는 시티 팝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 Copine Taeko Ohnuki, 1985, Dear Heart
    시티팝과 라이트 멜로우의 감성을 지나 뉴웨이브, 신쓰팝 등 동시대의 음악 어법과 가까운 미래의 실험성까지 보여준 앨범. 시티팝이 단지 나이브한 레트로 감성이라고 생각하는 리스너들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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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ng Vacation Eiichi Ohtaki, 1981, Niagara
    선샤인 팝과 소프트 록의 감성, 트로피컬 감성과 라이트 멜로우가 어우러진 기념비적인 앨범. 히로이 나가시의 아트웍은 시대를 상징하는 하나의 사조로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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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otion Mkwaju Ensemble, 2018, We Release Whatever The Fuck We Want
    재패니스 미니멀, 앰비언트의 대유행과 재발견이 시작된 지점이 바로 이 앨범. 동양적인 앙상블과 마치 잘 가꾸어진 일본 정원의 자연주의적 구조를 감상하는 듯한 아름다움으로 지금 전세계 리스너들을 감동시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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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n The City Shore Toshiki Kadomatsu, 1983, Air
    재패니스 시티팝에서 부기(Boogie)와 훵크(Funk) 어법을 심화시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Toshiki Kadomatsu. 앨범 아트웍만큼이나 시원한 사운드로 오늘날 시티팝 열풍을 이끌고 있는 클래식 명작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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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 You Yamashita, Tatsuro, 1982, Air
    이른바 시티팝 유행의 대명사격인 앨범. 시티팝을 모르는 세대에게도 잘 알려진 앨범 커버는 Eizin Suzuki의 작품인데, 그의 한없이 밝고 청량한 스타일은 이 시기를 대변하는 상징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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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ㆍIㆍR (Air In Resort) Hiroshi Yoshimura, 1984, Shiseido
    일본 앰비언트의 파이오니어인 Hiroshi Yoshimura의 명작. 재미있는 사실은 이 앨범이 일본의 화장품 브랜드 시셰이도를 위해 만들어진 앨범이라는 사실. 가장 일본적인 자연과 그를 갈망하는 도회적 심상이 미니멀하게 드러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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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ariety Mariya Takeuchi, 1984, Moon
    수십년간 가장 인기있는 재패니즈 팝 넘버였지만 오늘날 젊은층에 시티팝 열풍을 타고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는 "Plastic Love"가 수록된 바로 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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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shower Taeko Ohnuki, 1977, Panam
    재패니즈 씨티팝의 아버지 Tatsuro Yamashita와 함께 전설의 밴드 Sugar Babe의 멤버로 활약했던 Taeko Ohnuki의 솔로 2집. AOR(adult oriented rock), 퓨젼 재즈, 소울, 소프트 팝의 적절한 조화와 완성도 높은 연주, '산들바람(breezy)' 같은 멜로디와 구성, 부드럽고 편안한 보이스와 함께 재패니스 씨티팝, 멜로우 라이트(mellow Light)라는 새로운 유행을 제시한 앨범이다. 깃털처럼 가볍고 달콤하지만 뻔한 공식을 따르지 않는 모범적인 사운드라는 점에서 다양한 관점에서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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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de On Time Tatsuro Yamashita, 1980, Air
    Citypop의 아이콘이자, 일본 Funk씬의 대부 야마시타 타츠로의 1980년 작 다섯번째 정규 앨범이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야마시타 타츠로의 이름이 일본 전역에 알려지게 되었다. , 에서 느낄 수 있는 Citypop특유의 청량한 그루브는 물론이고, 에서 보이는 퓨전 재즈 풍의 Funk 사운드도 인상 깊게 다가온다. 발매 당시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고, 2003년 기무라 타쿠야 주연의 드라마에 OST로 삽입되는 등, 일본 전역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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