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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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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저자/역자함돈균 지음
출판사세종서적
연도2018
#사물_철학에세이 #디자이너북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목차

저자의 말_ 존재의 깊이에 닿는 대화를 꿈꾸며

가위_ 누가 사용하는가

계단_ 과정과 권태

고궁_ 역사는 현재와의 대화다

고글_ 불가능한 싸움

교과서_ 교본이 되는 인문 정신

구루프_ 뻔뻔함의 현상학

귀도리_ 과잉 귀여움

나무 펜스_ 보호하는가, 배제하는가

노란 리본_ 사건 이후

다이어리_ 반짝이는 건 출발의 순간

단추_ 머뭇거림의 존재 양식

드론_ 전지적 시점의 미디어

등산 스틱_ 감각을 바꾸는 미디어

라디오_ 라디오 스타

마우스_ 클릭이 시작이다

만년필_ 찌르는 방패

목욕탕의 탕_ 카타르시스형 사물

무대 조명_ 생명을 품고 있는 어둠

묵주_ 기도에 깃든 장미향

바둑알_ 시민전쟁

박스_ 공동체(共同體)가 아닌 공동체(空同體)

방제복_ 외계 점령군

밴드_ 상처 난 자리가 중심이다

베개_ 매일매일 다른 것과 만나는 통로

벤치_ 쓰레기통이 놓였던 자리에

비누_ 처녀 엄마

비자_ ‘인간’의 권리는 없다

빨대_ 생명의 도약

사다리_ 면적 없는 반중력

센서_ 퇴행하는 몸

손톱깎이_ 용모 단정 이상

숟가락_ 책임이 들어 있는 계량

스쿨버스_ 도로 위의 메시아

스툴_ 미(美)는 스스로 몸을 곧추 세우고

스피커_ 잘 듣는 귀는 심장을 닮았다

실타래_ 문제는 ‘푸는’ 것이다

쓰레기통_ 이 안에 든 것은 정말 ‘쓰레기’일까

아파트_ 건축무한육면각체

액자_ 프레임 전쟁과 노예 도덕

에어컨_ 인공적 듀얼 시즌

에코백_ 우리는 패션으로 에코한다

열쇠고리_ 곁에 있는 작은 토템

인형뽑기 기계_ 도박이 아닌 허무주의

정수기_ ‘순수한’ 불신 시대

조리_ 최소한의 고리

좌변기_ 휴머니즘의 발명

주유기_ 길 위의 세속 교회

지갑_ 유리지갑과 13월의 폭탄

참빗_ 차분하고 촘촘한

책_ 이상한 나라의 아날로그

철조망_ 갇힌 건 우리

칫솔_ ‘치아’가 아니라 ‘이빨’이다

코인_ 화폐 아닌 화폐

콘센트_ 도시인의 산소호흡기

타일_ 부분과 전체

텀블러_ 기호가 된 생필품

트렁크_ ‘생활’을 굴리는

티백_ 벗과 다도(茶道) 없는 차 가방

파티션_ 존재를 가르기

포스기_ 나는 네게 애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핫바디_ 몸이라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핫팬츠_ 청춘의 패션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향_ 두 세계를 잇는 나무

헤어드라이어_ 도시인의 순풍

형광등_ 무드 없는 빛

화분_ 도시 농부

확성기_ 귀 없이 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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