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및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BOOKS > 작아도 강한, 큐레이터의 도구

작아도 강한, 큐레이터의 도구
Design Library > Generalities > Essay
작아도 강한, 큐레이터의 도구
저자/역자이일수 지음
출판사애플북스
연도2018
#큐레이터 #Art_exhibition #미술전시 #전시_기획 #디자인_일반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본인이 하고 싶은 기획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전시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이로운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큐레이터의 역할을 되새기게 하는 책이다. 문화예술기획의 시대와 대중을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는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목차

글을 열며_즐거운 큐레이터의 귀환

제1전시실 아름다운 역할을 위한, 균형

갈라파고스 섬과 동시대 전시장

마당으로 나온 관람객 | 물리적 거리와 정서적 거리

미술 전시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영혼의 들림과 잠시 중단 사이, 국민의 아픔 | 세 가지를 놓친 공공미술의 모습 | 소모적 전시와 항구적 전시

‘먼저 생각하는 사람’의 서재

감각 순응성과 지식의 반감기에 대한 경계 | not only 미술서 but also | 전시기획에 동양 인문고전 읽기가 필요한 이유

진지하게, 경영학

선택과 집중의 과정

전시에서의 '엘랑비탈Elan vital'

책상의 근육과 산책의 근육 | 큐레이터와 엘랑비탈

정신적 가치 생산, 그 아름다운 역할을 위하여

큐레이터의 페이와 재능기부 | 기록된 큐레이터의 이름과 브랜드

제2전시실 창의적 관계의 생명력, 융합

파노프테스의 문외한, 대중의 재발견

지금, 여기, 문외한의 현실 | '팝콘 브레인'과 인간의 욕구 | 관람객으로서의 노령화 | 《즐겁게 미친 큐레이터》에 대한 독자의 편지

창의적 놀이로서의 전시기능들

선택과 집중의 전시 유형들 | 작가의 유명성과 작품의 진정성

전시의 공감각적 '케미Chemi'

음악으로 듣는 미술 | 문학으로 읽는 미술

이상 기후에서의 전시장

《해님과 바람》 속 나그네는 어디로 가고 있었을까 | 기후변화가 전시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제4차 산업혁명 사물 인터넷 시대의 전시생태계

#사물인터넷, #VR, #AI | 호모 디지쿠스 시대의 전시장 고민

문화의 혈관, 지방 미술관을 부탁해요

우리에겐 지방 미술관도 있다

제3전시실 본다는 것에 대한 전시적 주석, 해석

당신의 예술 감각을 점검하세요

청소부들이 치워 버린 현대미술 | 현대미술을 바라보는 일반 관람객의 인상 | 관람객을 위한 지도, 해석적 전시

여섯 번째 사과를 위한, 주제

생활에 대한 감각적 관찰의 힘 | '작아도 강한Small but Mighty'

중요한 선택지, 전시 타이틀

실체와 이름 | 도구로서의 전시 타이틀

인식의 벽과 통곡의 벽, 공간 레이아웃

인식의 벽과 통곡의 벽, 그 사이 | 인식의 벽과 라벨의 조건

오른손 문화의 신체성과 전시 동선

좌측과 우측 사이에 낀 몸 | 관람객 피로감과 '진열'과 '전시'

전시장 빛의 가능성

빛과 색의 관계 | 물질적 빛 너머, 인식의 빛

전시 홍보, 심리학과 경영학에 묻다

전시 홍보와 호감 심리 | 윙윙, 전시회의 꿀벌들

'스치는 두 공간' 입구와 출구의 힘과 의미

입구는 좋은 미술 감상의 시작 | 출구는 좋은 예술경영의 시작

전시 홈페이지의 위기와 기회

다모클레스의 검과 큐레이터의 자리 | '엉킨 줄'과 큐레이터의 검

제4전시실 <안녕하세요! 조선천재화가님> 전시총감독 노트

가장 많은 질문을 받는, 그 전시 이야기

전시를 기획한 동기 | 전시기획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

전시기획의 핵심적 도구들

전시와 관람객을 위한 네 가지 융합 | 생물학적 몸으로서의 전시 | 동행을 위한 해석

오리엔테이션 갤러리: 햇살 부서지는 담벼락이로구나

제1전시실 안: 살그머니 오시옵소서

제1전시실 외벽: 그때는 이러이러했다지요

제2전시실: 어화둥둥, 우리 조선의 그림이로구나

제1공간_사랑, 사랑, 내 사랑이로다-문방사우

제2공간_사랑, 사랑, 내 사랑이로다-우리 옛 그림의 장르

제3전시실: 발아래 세상이 장관이로세

제4전시실: 한 몸이 되니, 이 또한 멋지구나

제5전시실: 오호라, 인장의 비밀이 있었네

제6전시실: 그림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더냐

제7전시실: 조선 화가의 마음이 되어 만나는 '김홍도와 신사임당'

제8전시실: 여보게, 우리 작품에 경합을 붙여 보세나

제9전시실: 조선 천재 화가들과 동시대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제10전시실: 타임머신 타고 조선시대 속으로 얼~수!

전시회가 남긴, 선물과 과제

출구와 SNS, 관람객들의 전체적 반응 | <안녕하세요! 조선천재화가님> 전시, 그후

닫는 글_큐레이터와 대중의 즐거운 동행

참고문헌

한줄리뷰 0

근거없는 비방 및 욕설이 포함된 욕설은 임의로 삭제 처리 됩니다.

Recent View

(0)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