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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vs. 패션
Design Library > Industrial Design > Fashion • Costume Design
패션 vs. 패션
저자/역자박세진 지음
출판사Work Room(워크룸 프레스)
연도2018
#Fashion_design #패션디자인 #패션_디자인 #대한_이야기 #산업_디자인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21세기 전 소수 디자이너들의 신선한 실험과 패션이 문화적 측면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시기를 지나, 현재의 패션은 그때만큼 흥미롭지 못하며 무의미해졌다고 이야기한다. 패션이 이전에 비해 평범한 이들의 삶에서 멀어져가고 있지만, 여전히 흥미로워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패션을 완전히 속세에서 떨어뜨리긴 어렵다. 패션이 아니더라도 기호나 취향으로서 이 분야는 계속 존재할 것이며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수 있다. 이 책은 이렇게 움직여온 패션과 옷, 그리고 현대인이 선택할 수 있는 다른 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서문: 패션을 바라보는 눈

1부: 패션은 어떻게 무의미해지는가

질 샌더 대(對) 질 샌더

알렉산더 맥퀸의 죽음

톰 포드, 사라지는 패션

잉여의 종말

2부: 옷은 어떻게 유의미해지는가

스타일과 코스프레

VAN, 복제 착탈식 패션의 프로토타입

패스트 패션의 도래

3부: 패션과 옷의 또 다른 길

페티시와 롤리타, 망가진 마음의 힘

패딩 전성시대

케이(K), 패션의 미래가 될 가능성

비싼, 페미니즘

맺으며: 어제의 옷, 내일의 패션

비싼,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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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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