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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외편집자
Design Library > Visual Communication > Editorial Design
권외편집자
저자/역자츠즈키 쿄이치 지음
출판사,in
연도2017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40년 경력의 프리랜서 편집자인 Kyoichi Tsuzuki가 솔직하게 풀어놓은 취재 방법과 경험담을 담았다. 그 어떤 형식이나 트렌드에 물들지 않고 거침없이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며 이루어낸 결과물을 통해 저자는 이 책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나태함을 반성하게 하고 ‘기술’보다는 ‘호기심’’이 편집자의 중요한 덕목임을 깨닫게 해준다.

목차

제1장 책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모르니까 할 수 있는 일/ 손가락만 있으면 책을 만들 수 있다/ 쓸데없는 편집 회의/ 독자가 아닌 자기 자신을 보라/ 배울 수 있는 것, 배울 수 없는 것/ 출판업계 사람과 술 마시지 마라/ 디자이너의 임무?"

제2장 나만의 편집 감각을 기르기 위해서는??

큐레이터와 DJ가 하는 일/ 미국 문화와의 만남/ 프리랜서의 자유와 속박/?잠시 멈춤/ 돈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

제3장 왜 ‘길거리’인가요??

"내 이웃의 현실이 흥미롭다/ 움직여야 잡을 수 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것만, 모두가 갈 수 있는 곳만/ 가는 바보와 가지 않는 바보/ 끝을 보고 나니 한계가 없다/ 닿지 않아도 손을 뻗어볼 것?"

제4장 아무도 하지 않는 일을 하려면??

"문단은 죽고, 시는 남는다 ‘힙’하고 ‘합’한 것?"

제5장 누구를 위해서 책을 만드나요??

도쿄에 등을 돌린 사람들/ 예술이라는 함정/ 미술대학이라는 덫?

제6장 편집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뭔가요??

편집자라는 생물/ 사진의 갈림길/ 검색이라는 이름의 마약/ 사전 조사의 득과 실?

제7장 출판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누가 활자에 무관심하다고?/ 완전 아마추어의 반란?

에필로그 ? ‘유행’이 없는 시대로

누가 활자에 무관심하다고?/ 완전 아마추어의 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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