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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다시 집을 순례하다

다시 집을 순례하다
Design Library > Architecture • Space Design > Architecture
다시 집을 순례하다
저자/역자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음
언어한국어
출판사사이
연도2012
#세기_건축 #일본주택 #직접_그린_일러스트 #마찬가지 #공간_디자인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건축계 거장이 설계한 집을 직접 방문하고 그 감상을 기록한 Nakamura Yoshifumi의 <집을 순례하다> 후속편. 저자가 직접 탐방한 주거 건축물 여덟 곳을 새롭게 소개한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직접 그린 일러스트와 함께 저자의 개인적 경험과 감상, 상상이 녹아 있으며, 각 건물에 담긴 건축가의 철학 역시 친근감 있게 전달한다.

목차

안도 다다오 / 스미요시 연립주택 / 일본

안도 다다오의 손편지

과묵한, 작은 상자와 같은

그윽한 콘크리트 동굴

”얘야, 이 집 말이다······.”

이 집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거주자가 키워내는 집

신발을 신은 채로

”가구에 인색하지 마세요!”

자신의 그릇에 맞게

찰스 임스+레이 임스 / 임스 부부의 집 / 미국

논짱, 구름을 타다

장난감 기차

케이스 스터디 하우스

생활을 집어넣을 수 있는 간소한 상자

암갈색의······, 페이드아웃

찰스 무어와 동료들 / 시 랜치 / 미국

아버지

춥고 황량한 언덕 위에

시 랜치 열병

상자 안에 상자, 그리고 또 상자

거친 나무들의 축제

그 집에서 잠을, 깨보다

건축적이며, 동시에 생활적인

헛간이 있는 풍경

”그걸로도 좋고말고!”

몽상을 키우는 집

월광욕

피에르 샤로 / 메종 드 베르 / 프랑스

높은 문턱

오래된 건물을 개축한

병원 위에 놓인 집

빛의 기적, 빛의 궁전

모눈종이 유리렌즈

움직이고, 움직이는

계단을, 캐스팅하다

대장간의 우두머리

루이스 바라간 / 루이스 바라간의 집 / 멕시코

멕시칸 컬러

로즈핑크색 벽, 그리고 전화기

serenided=평온

정사각형과, 추억에 바쳐진 공간들

옥상의 무언극

옴니버스 영화

집은, 고독한 내 마음이 살 수 있는 곳

색을 만지는 사람

졸졸졸 떨어지는, 물

두 명의 루이스

그에게 보석은······, 추억

안젤로 만자로티+브루노 모라스티 / 까사 그랑데 / 이탈리아

지나온 날들

조립식으로 지은 집

”허허, 1층이 아니었네!”

”휴, 이 의자가 있어 다행이다!”

쌍둥이 산장

한네 키에르홀름+파울 키에르홀름 / 키에르홀름의 집 / 덴마크

무대 뒤 이야기

도로에서 몸을 숨긴

한네 아주머니

건축과 생활이 서로 침투하여

”월출이라······, 그렇군요.”

남편, 가구, 그리고 침실

창고의 반전

필립 존슨 / 글라스 하우스 / 미국

한 권의 책

풍경건축+건축놀이

글라스 하우스

브릭 하우스

파빌리온

그림 갤러리

조각 갤러리

서재

고스트 하우스

링컨 커스틴 타워

다 몬스타

에필로그: 하늘로 향하는 글라스 하우스

글을 닫으며

독자들을 위한 주택순례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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