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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Design Library > Visual Communication > Typography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33가지 서체 이야기
저자/역자김현미 지음
출판사세미콜론
연도2012
#타이포그래피 #대한_지식 #대해_조명 #대한_정보 #시각_디자인
Design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타이포그래피의 역사 그 자체인 33개의 서체에 대해 조명한 책. 가라몽(Garamond), 배스커빌(Baskerville), 보도니(Bodoni), 퍼피추아(Perpetua), 오클랜드(Oakland) 등 다양한 서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정보의 성격과 콘셉트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위해 적절한 서체 선택은 필수고, 그렇기에 서체에 대한 지식과 운용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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