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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ALK 23. Inspired by LIFE

우리의 삶(Life)에 영감을 주는 〈LIFE〉

TALK 23 (2019.07.31)

우리의 삶이 사진으로 구성되는 시대. 이미 1936년에 이런 흐름을 앞서 내다본 저널 〈LIFE〉매거진이 창간되었다. 비록 종이 잡지의 쇠락과 함께 2007년에 폐간되었지만 '사진으로 소통하는 저널'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았던 〈LIFE〉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많은 영감을 전해주고 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는 이 〈LIFE〉매거진을 유일하게 전권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세션을 통해 〈LIFE〉의 전설적인 사진과 보물과도 같은 이야기들을 다시금 조명하고자 한다. 〈LIFE〉의 영향력은 한국에도 미치고 있다. 이번 5월에 창립된 LIFE Archive는 '현대인의 삶을 위한 브랜드'를 모토로 라이프의 사진과 영감들을 반영한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 장소 : 현대카드 DESIGN LIBRARY 1층 LOUNGE

▶ 프로그램 :
- 오후 7시 30분 ~ 8시20분 : 20세기 최고의 사진기록 〈LIFE〉매거진(박지호, 김현석)
- 오후 8시 20분 ~ 9시 30분 : 브랜드로 재탄생한 'LIFE Archive'(강원식&강재영, 이의현)

[전시 안내]
〈LIFE〉매거진과 LIFE Archive에서 선보이는 제품을 아래 기간동안 전시합니다.

▶ 전시기간 : 2019. 7. 30(화) ~ 8. 18(일)

[연사 소개]

박지호
박지호 편집장은 에디터로는 17년, 편집장으로는 7년째 매거진을 만들고 있다. 2016년부터 매달 첫째 주 금요일 밤에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찾아 맥주가 어우러진 북토크와 그 달의 이슈가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이동식 심야책방 운영을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와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경험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커뮤니티인 심야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강원식&강재영 대표
LIFE Archive의 브랜드 수장이자 제품 디렉팅을 맡고 있다. 좋아하는 것을 진득하게 파고드는 성향의 두 형제는 어린 시절 나이키 에어조던을 모으며 패션 사업에 눈을 뜨게 되었다. 탐스슈즈, 캐나다구스, 유니페어 등 타고난 브랜드에 대한 감각으로 국내 패션사업을 이끌고 있으며 최근 세계 최초로 〈LIFE〉매거진을 브랜드로 런칭했다.

김현석
전시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는 김현석은 초기 포토저널리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퓰리처상 사진전의 아시아 판권을 유통했고, 2013년 미국 〈LIFE〉매거진의 사진 아카이브를 이용하여 ‘하나의 역사, 다른 기억들’이라는 주제로 사회적소통에 뿌리를 둔 전시를 만들었다. 현재 인상파 화가 끌로드 모네가 개인적으로 소장했던 프랑스 모네 미술관의 작품을 중심으로 ‘마르모탕 모네미술관 걸작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의현
집 밖에서 쓰는 일상잡화 브랜드 '로우로우(RAWROW)' 대장이자 가방장수. 2011년에 창업하여 물건의 본질에 집중한 가방, 신발, 안경, 트렁크 등을 만들었고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여행에 필요한 제품과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으며, 〈LIFE〉매거진과 함께 '생기있는 삶'을 주제로 삼은 LIFE 에디션 트렁크를 제작했다.

LIFE Archive
LIFE Archive는 1936년 창간된 미국의 전설적인 시사 사진잡지 〈LIFE〉를 근간으로 하는 어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현대인의 삶을 위한 브랜드'를 모토로 사람들의 삶과 일상에 꼭 필요로 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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