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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영감의밤 04. 파타고니아는 환경 이슈를 통해 어떤 영감을 얻는가

박지호의 심야살롱(박지호, 문승지, 파타고니아)

TALK 21 (2019.06.26)

박지호의 심야살롱 ‘영감의 밤’은 아레나 매거진 박지호 편집장이 호스트가 되어 책과 공간, 인물, 전시, 디자인 그리고 음식 등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1부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감탐험단이 한 달간 서울의 역사와 맥락을 반영한 최신 공간들을 직접 방문하여 얻은 영감을 함께 공유한다. 2부에서는 파타고니아가 환경 이슈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함께 공유하며 브랜드의 방향성과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회적 이슈가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다.

▶ 일시 : 2019. 6. 26(수) 오후 7시 30분 ~ 10시

▶ 장소 : 현대카드 DESIGN LIBRARY 1층 LOUNGE

▶ 프로그램 :
- 오후 7시 30분 ~ 8시 20분 : 가구 디자이너 문승지는 환경과 코펜하겐의 감성을 어떻게 자신의 작업에 접목시켰는가
- 오후 8시 30분 ~ 9시 30분 : 파타고니아는 환경 이슈를 통해 어떤 영감을 얻는가
- 오후 9시 30분 ~ 10시 : 질의응답 및 네트워킹

▶ 신청하기 >


[연사소개]

박지호
박지호 편집장은 에디터로는 17년, 편집장으로는 7년째 매거진을 만들고 있다. 2016년부터 매달 첫째 주 금요일 밤에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찾아 맥주가 어우러진 북토크와 그 달의 이슈가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이동식 심야책방 운영을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와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경험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커뮤니티인 심야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문승지 Seungji Mun
가구 디자이너이며,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감성 경험 제품 디자인(현 리빙 디자인)을 전공했다. 스웨덴 패션 브랜드 COS와의 협업을 통해 한 장의 합판에서 버려지는 나무조각 없이 의자가 완성되는 작품인 ‘Four Brothers Collection’을 런칭하며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후 삼성, SK D&D ,서울시 , 간송미술문화재단, 코오롱 , 파라다이스(PARADISE GROUP) 등 다양한 기업과 함께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제품 디자인, 가구, 전시 , 공간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작업들을 선보였다. 현재는 서울과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개인 브랜드 MUN과 동시에 아티스트 레이블 팀 바이럴스(Team VIRALS)의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파타고니아
파타고니아는 197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등반가이자 서퍼인 Yvon Chouinard가 설립한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이다.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매년 매출의 1%를 풀뿌리 환경단체에 지원하며, 비코퍼레이션 인증(Certified B Corporation)을 받은 공인된 사회적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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