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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영감의밤 03. 라이카의 지난 100년, 지금 라이카가 한국에 주고 있는 영감들

박지호의 심야살롱(박지호,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정정호, 영감탐험단)

TALK 20 (2019.05.29)

박지호의 심야살롱 ‘영감의 밤’은 아레나 매거진 박지호 편집장이 호스트가 되어 책과 공간, 인물, 전시, 디자인 그리고 음식 등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다.
1부에서는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감탐험단이 한 달간 서울의 역사와 맥락을 반영한 최신 공간들을 직접 방문하여 얻은 영감을 함께 공유한다. 2부에서는 라이카의 지난 100년의 역사, 제품, 사진들을 함께 체험하며 최근 라이카가 한국의 다양한 컬처 신에 주고 있는 영감에 대해서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라이카 카메라의 최신 기종들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 일시 : 2019. 5. 29(수) 오후 7시 30분 ~ 10시

▶ 장소 : 현대카드 DESIGN LIBRARY 1층 LOUNGE

▶ 프로그램 :
- 오후 7시 30분 ~ 8시 30분 | 서울의 역사와 맥락을 반영한 최신 공간들(영감탐험단)
- 오후 8시 30분 ~ 9시 30분 | 라이카의 지난 100년, 지금 라이카가 한국에 주고 있는 영감들(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 정정호 포토그래퍼)
- 오후 9시 30분 ~ 10시 | QnA

▶ 신청하기 >


[연사소개]

박지호
박지호 편집장은 에디터로는 17년, 편집장으로는 7년째 매거진을 만들고 있다. 2016년부터 매달 첫째 주 금요일 밤에는 영감을 줄 수 있는 좋은 장소를 찾아 맥주가 어우러진 북토크와 그 달의 이슈가 되는 책을 읽을 수 있는 이동식 심야책방 운영을 시작했다. 2018년부터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와 최신 라이프 스타일을 함께 경험하고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커뮤니티인 심야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
라이카 카메라 AG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카메라와 스포츠 옵틱스 제조사다. 라이카의 전설은 혁신적인 광학 기술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시작되었으며, 언제나 본질은 최고의 사진 퀄리티를 우선으로 하고 있다. 1914년 최초의 35mm 소형 필름 카메라 “Ur-Leica”를 발명했으며 지난 100년간 현대사의 수많은 중요한 순간들이 라이카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라이카는 이제 카메라를 넘어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영감의 도구로 자리 잡았다.

정정호 포토그래퍼
정정호는 평면의 사진이 다른 미디어와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지속해서 탐구하고 있다. 어떤 특정한 지역의 현장(Site)이나 자연 현상(Phenomenon)의 리서치를 통해 사건이나 사물에 관한 특징을 사진으로 어떻게 새롭게 표현할 수 있는지, 즉 특정 사건과 사진 매체의 호응성에 관심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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