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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채소의 온기

채소의 온기
Cooking Library > Generalities > Food Photography • Arts • Essays
채소의 온기
저자/역자김영주 글
출판사지콜론북
연도2018
Cooking Library 2F
서가위치

현대카드 코멘트

누구나 그렇듯 당연하게 채소를 먹고 살아온 일상을 보낸 작가가 자신이 느꼈던 채소에 관한 40가지 특별한 기억을 모아 솔직하고 덤덤하게 그려낸 책. 익숙해서 오히려 무심했던 채소에 온기를 느낀 순간, 몰랐던 채소 상식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채소 요리 그림 레시피까지 담은 ‘베지터블 그라피 에세이’ 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 토닥토닥, 채소의 위로

마음을 뭉근하게 데워주는, 토마토

매운 나날 끝에 찾아온 달콤한 하루, 양파

때로는 속 편하게, 양배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때, 양상추

우울한 기분을 끌어올려 주는, 녹두와 숙주나물

식탁 위의 작은 숲, 브로콜리

별것 아니지만 도움이 되는, 파슬리

가장 행복한 색 주홍, 당근

행복은 내 몸에 있다, 양송이버섯

잊고 있던 입맛을 찾아, 달래

2장 : 인생은 채소처럼

삶은 감자처럼

인생은 가끔 매운맛, 고추

수많은 날을 포용하다, 배추

단단하게 살아가기, 콜라비

약해지기 전에, 마늘

일상에도 가니쉬가 필요해, 아스파라거스

온전한 혼자만의 밤에, 생강

알알이 기억되는 것들, 옥수수

3장 : 두근두근, 채소의 계절

규정할 수 없는 매력, 쑥

여름이 가기 전에, 오이

농익은 가을의 맛, 늙은호박과 단호박

마음에 차가운 바람이 불 때, 무

첫눈처럼 다시 시작, 마

기다림의 해피엔딩, 고구마

4장 : 파릇파릇, 채소의 힘

힘을 주는 보랏빛 에너지, 가지

미완, 그 자체가 완성인 애호박

구멍은 빈틈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연근

잠재력이여 솟아나라, 시금치

때로는 어둠이 성장을 돕는다, 콩나물

검정은 모두를 돋보이게 한다, 검은콩

거북이는 생각보다 빨리 헤엄친다, 표고버섯

보통, 평범한 것은 없다, 느타리버섯

빈 꼬투리의 법칙, 완두콩

5장 : 나와 당신 사이의 채소

함께 먹는다는 것, 상추

익숙한 것은 곧 소중한 것, 파

대체할 수 있는 관계는 없다, 새송이버섯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르다, 피망과 파프리카

호불호, 깻잎 한 장 차이

결국은 하나, 팽이버섯

온화함이 때로는 강함을 능가한다, 부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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