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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 홍차, 너무나 영국적인

홍차, 너무나 영국적인
Cooking Library > Regions > British
홍차, 너무나 영국적인
저자/역자박영자 지음
언어한국어
출판사한길사
연도2015
#지금_우리 #너무나_영국 #차문화_다도
Cooking Library 2F
서가위치

목차

프롤로그

홍차를 마시며, 영국과 영국인을 엿보다

홍차 아우라 감성

홍차 아우라

주디 덴치는 팔고, 제인 오스틴은 산다

디킨스의 런던

현실이 냉혹할수록 홍차의 열기는 더 뜨겁다

술보다 홍차

술독에 빠진 영국의 식탁을 물들이다

여행 중에도 티타임

기차에서도 밀림에서도 '애프터눈티'를 즐기다

비 그리고 안개

차갑고 눅눅한 날씨에서 벗어날 안식처를 찾다

소설 속의 티타임

인물의 안내문도 작가의 위안제가 되다

영국인의 고질병

홍차가 없었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었을까?

영국식 정원

홍차를 마시기에 가장 이상적인 장소를 만들다

홍차 스파이 욕망

커피하우스의 탄생

과묵함을 벗고 '대화의 시대'를 열다

홍차와 설탕

사치품과 필수품 사이에서 모든 영국인을 유혹하다

홍차 스파이

차나무 한 그루 자라지 않는 '홍차의 나라'가 되다

지식인의 홍차 편력

한 손에는 펜, 다른 손에는 찻잔을 들다

위층과 아래층

차 한 잔에도 계층별 취향이 따로 있다

홈 스위트 홈

'가정의 천사'라는 국가적 이상에 사로잡히다

스토리텔링 클럽

너무나 영국적인, 이야기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정치와 파티

'티파티' 하실래요, '커피파티' 하실래요?

홍차 중독자 미식

요리와 요리사

대표 요리 없는, 세계적인 요리사들의 나라가 되다

홍차 중독자

하루의 티타임,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라

샌드위치와 얼그레이

맛있는 이름 속에 더 맛있는 이야기가 숨어 있다

신사의 식탁

프랑스인은 요리를, 영국인은 매너를 연구한다

재스퍼 웨어

웨지우드를 가진다면 여왕이 부럽지 않지!

피시 앤 칩스

단순하며 현실적인, 가장 영국적인 맛이야!

카페와 티룸

일상의 휴식처에서 창조의 작업장이 되다

본문 속 인용문의 출처

카페와 티룸

일상의 휴식처에서 창조의 작업장이 되다

참고문헌

카페와 티룸

일상의 휴식처에서 창조의 작업장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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