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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씻어서 밥 짓거라 했더니
Cooking Library > Generalities > Food Photography • Arts • Essays
쌀 씻어서 밥 짓거라 했더니
저자/역자박경희 지음
출판사서랍의날씨
연도2016
Cooking Library 2F
서가위치

목차

Chapter 1. 오빠, 안녕!

1. 서부의 결투는 암것도 아녀 - 된장깻잎

2. 머리카락 휘날리며 - 고사리볶음

3. 놀부 귀신 - 아귀매운탕

4. 외계인에게 납치된 상어호 - 간장게장

5. 도라지 도라지 빽! 도라지 - 도라지무침

6. 까마귀 정기를 받은 할배 - 물잠뱅이탕

Chapter 2. 신랑 방에 불 켜라, 각시 방에 불 켜라

1. 닭 모가지 비틀어져도 봄은 온다니께 - 쭈꾸미볶음

2. 송리는 역시 못된 년이었다 - 자리공나물, 개망초나물

3. 농사꾼의 맴 - 김장

4. 참말로 시상이 말세라니께 - 어성초 효소

5. 신랑 방에 불 켜라, 각시 방에 불 켜라 - 참깨강정

6. 갓 쓴 고양이 - 매운닭볶음탕

Chapter 3. 벼룩의 간을 빼서 회 쳐 묵어라

1. 춤 타령 - 쇠고기미역국

2. 참말로 드럽게 못생긴 염소 시키 - 시락지된장국

3. 쌀 씻어서 밥 짓거라 했더니 - 쌀밥

4. 맛이, 맛이 정말 끝내줘요 - 들깨머윗대탕

5. 니들이 과부, 홀아비 맴을 알기나 혀? - 호박오가리볶음

6. 구리구리 참맛! - 퉁퉁장

Chapter 4. 경애 할매는 어찌 알았을까

1. 다 내 탓이여 - 쑥된장국

2. 킁킁, 비가 오긴 올랑가 - 올갱이수제비

3. 발길을 돌리려고 바람 부는 대로 걸어도, 아싸! 멍멍! - 쌀막걸리

4.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난리여 - 애호박젓국

5. 가슴에 뜨건 봄이 왔다 - 냉이된장무침

6. 가는 바람 붙잡아 놓고 - 매운생태국

7. 그렇게 바위를 탄다 - 대수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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